박애단 긴급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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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단 긴급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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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금강산 관광을 즉시 중지하라!

^^^▲ 금강산 관광 나라의 안보책임질수 없는 행동 박애단 회장 백호님
ⓒ 파란날개^^^
박근혜를 지지하며 함께하는 열성 팬클럽중 한모임인 박애단(박근혜를 지지하는 애국시민단체)은 18일 박애단 회장(필명:백호님)명의로 "정부는 금강산 관광을 즉시 중지하라!는 " 제목의 성명서를 전회원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아래와 같이 전달했다.

▶ 성명서 본문

노무현 정권은 금강산 관광에 쓰여진 현금이 북한 군부로 들어가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전용한 사실이 밝혀진 이상 금강산 관광을 중지 할것을 요구한다.

또한 김일성의 남침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구해준 유엔의 대북 제제 결의안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하며,

김대중의 햇볓 정책으로부터 노무현 정권의 대북 정책 계승으로 지금까지 현대를 이용한 자금 9억 5천만 달러가 대량 살상 무기 개발에 쓰여젔다는 의혹과,

지금까지 정부의 현금 지원액과 친북 사회단체를 이용한 대북 현금 지원액수를 밝혀 줄것을 요구하며,

노무현 정부는 유엔이 요구한 PSI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정식 가입하여 적극적인 유엔의 활동에 동참 할것을 촉구하며,

WMD(대량살상 파괴무기)에 전용될수 있는 물품에 대하여 대북지원을 중단 하기를 강력하게 주장하니,

인도적이라는 허울로서 국민을 속이고 남남 갈등을 유발하고 국제적으로 김정일 정권을 도와주는 발언과 행동을 즉각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이에 우리 박애단은 노정권의 실패한 대북지원 정책과 금강산 관광이 대량살상무기 개발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으로 국민들이 금강산관광 불참에 동참할것을 알리는데 선봉에 설것이며,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포기하고 유엔이 요구한 모든 조치들을 이행하는 그날까지 어떤 형태의 대북 현금지원과 금강산 관광을 중지 할것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바이다.

2006년 10월 18일

박애단 회장 백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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