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표절이나 오픈프라이머리 제도 표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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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표절이나 오픈프라이머리 제도 표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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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없이 남 것 탐내는 자는 도둑놈

 
   
  ▲ 도둑고양이
ⓒ 인터넷자료
 
 

잠잠했던 국산 온라인게임이 또다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9일 관련 게임업계에 의하면, 한국의 온라인 격투게임 '미니파이터'가 일본 캡콤사의 '포켓파이터' 게임과 캐릭터 동작 및 그래픽 등에서 매우 흡사하다면서, 표절 아니냐며 논란에 휘말렸다고 한다.

이에 양심 있는 한국 네티즌마저 ‘국제적 나라 망신’이라며 한국의 해당 업체에 대하여 비난으로 뭇매를 가하고 있다한다. 게임표절이나 열린당의 제도표절이나 피장파장이다.

만일 한 게임기 업체의 이러한 표절논란이 사실이라면, 이는 정말로 후안무치한 일이다. 기업의 윤리의식과 자본주의의 기본원칙조차 지키지 않는 도둑놈 심보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국적을 불문하고 능력이 되지도 않으면서 돈만 벌려고 남의 것을 탐내는 도둑놈 근성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렇잖아도 중국의 일부 기업들이 차량으로부터 전자제품 등 거의 전 분야에 걸쳐 국산 제품을 모방하거나 디자인을 표절 생산한다하여 비난하던 차에 정말로 낯 뜨거운 일이다. 그동안 양심적이어야 할 대학교수나 학자들이 남의 논문이나 심지어 자신의 논문마저 표절했다 해서 논란이 많았다.

심지어 여당의 한 인물은 다 잡아놓은 좋은 정부의 고위직 자리마저 논문 표절시비에 휘말려 쫓겨난 사태까지 있었다.

이러한 표절시비는 음악 분야에도 수도 없이 있어왔고 인터넷에도 수도 없이 많다. 남의 글을 표절해와 마치 자기 글처럼 발표하는 뻔뻔한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다. 이는 글쓰기의 기본조차 익히지 않고 표절과 정보의 종합을 모르는 사람들이 인터넷 환경에 맞춰 너무 욕심만 부리는 탓이다.

학자나 작곡가나 기업이나 모두가 상식과 원리원칙을 지켜야함은 불문율처럼 인식되는 윤리 도덕의 근간이다. 특히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남의 재산을 훔치는 것만을 도둑이라 하지 않는다.

철저히 한 개인이 머리로 상상하여 가지고 있는 무형의 재산조차 ‘지적재산’라 하여 창조적 산업의 기초로 인식하고 있다. 선진 각국이 ‘지적재산권’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래야 계속 창조적인 일로 이어지고 이를 기초로 산업이 번성하여 국부(國富)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진국일수록 남들이 가지고 있는 제품이든 창조적 지적재산권이든 아무 거리낌 없이 표절하거나 모방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이는 도둑심보임에는 틀림없다.

작금 4년간의 실정(失政)으로 열린당은 그 무능함이 온 천하에 드러나 지지율이 바닥을 기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열린당이 느닷없이 미국에서 돈 주고 사 왔는지 훔쳐왔는지, 갑자기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제도만을 가져와 내년 대선후보 결정시 사용하겠다며 온통 난리를 피우고 있다. 못난 놈이 시끄럽다더니, 못난 송아지 엉덩이에 뿔부터 난 격이다.

절대 다수의 국민들로부터 ‘무능정권’,‘오락가락정권’.‘바다이야기(도박)정권’,‘좌충우돌정권’,‘좌파정권’ 등으로 형편없는 평가를 받으면서 수도 없이 무시당하는 열린당이다. 이미 해체되었어야 한다거나, 당장 없어져야할 당으로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다.

이는 국민들만이 그렇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보면 열린당 의원조차도 그렇게 인식할 것으로 사료된다. 아니 그들 의원들도 국민들로부터 그러한 얘기를 생생히 전해 듣고 있다한다.

뉴스에 의하면, “열린우리당 오제세(청주흥덕갑) 의원은 ‘사람들이 ‘열린우리당은 어차피 없어질 당 아니냐’며 별 얘기를 안 하더라’고 했다”[9일자 조선일보 인터넷뉴스])는 사실로 더욱 분명해 진다. 그러한 열린당이 무슨 꿍꿍이속으로 미국의 오픈프라이머리 제도를 표절하는가?

한국의 한 게임기 업체가 능력은 부족하고 게다가 정신조차 오락가락 하는지 그렇게 싫어하는 일본이란 나라의 게임을 표절했다고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이미 무능하다고 평가가 내려진 열린당이 대권을 먹겠다고 용감무쌍하게 오픈프라이머리를 계속 줄기차게 주장하다니,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 정말로 소가 웃을 어불성설이다. 이 두 사례 모두가 능력 없이 남 것을 훔쳐와 득을 보겠다는 도둑놈 심보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즉 국민들로부터 절대적 신뢰를 땅에 닿을 정도로 잃어버린 거대여당이 또다시 대권을 먹겠다고 국민을 상대로 억지 부리며 강도짓 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거대 여당이나 그 덩치에 걸맞지 않게 이미 국민들로부터 완전히 신뢰를 잃은 무능정권으로 판명 난 이상, 열린당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하루속히 당을 해체해야 정상이다.

당을 해산하고 하루빨리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그나마 속죄가 될 터인데, 뭐? 오픈프라이머리라는 대국민 사기극으로 다시 대권을 먹겠다고? 이는 불쌍한 국민을 볼모로 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이다.

그들을 볼 때 측은한 마음까지 든다. 참으로 뻔뻔하고 어리석은 정상배(政商輩)(1)들이 아직도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인지, 앞날이 걱정이다. 이미 수도 없이 팽 당했어야할 역사의 오물(汚物)들이 오히려 국민을 또다시 속이려하다니......

이는 마치 게으르고 돈 없는 강도가 총과 칼이라는 도구(오픈프라이머리)를 가지고 친절하고 인기가 높아 잘 나가는 옆 집 가게를 터는 일과 같고, 고급제품으로 인기 높은 옆집 가구점에 들러 용상(龍床:임금이 정무를 볼 때 앉는 평상)만을 훔쳐가겠다는 도둑놈 심보와 같은 이치다.

이미 부정부패하고 썩어버려 냄새가 풀풀 나는 몸체에 머리만 인기 높은 유력 야당인사로 올려놓고 대국민 사기 쳐서 다시 한 번 정권 창출하겠다는 것이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제도다.

국민들로부터 무능, 무책임, 무소신 등으로 인하여 절대 지지표가 사라진 열린당이 다시 한 번 대권을 먹겠다고 미국에서 표절하여 내세우는 제도가 바로 오픈프라이머리라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미국에서 훔쳐온 제도로 다시 날로 대권 먹겠다며 오기부리는 열린당의 한심한 작태다.

여기에 제1야당인 한나라당이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당규를 어기고 자신에게 유리한 제도만을 고집함은 해당행위이자, 우파의 분열을 꾀하는 사리사욕에 눈먼 행동으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 불 보듯 하기 때문이다. 이미 그러한 사례를 정모, 이모의원들로부터 겪지 않았던가?

작금 네티즌들이 시끌벅적하게 논란을 벌이는 한 게임기 업체의 표절시비가 점입가경이다. 이는 자신들의 노력이나 정당한 투자 없이 다른 나라 잘 나가는 인기게임 표절하여 돈 벌려다가 한일양국의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정말로 국가적 수치가 아닐 수 없다. 마치 열린당이 되지도 않을 욕심만 부려 오픈프라이머리라는 제도만을 미국에서 훔쳐와 흥행을 벌여 다시 대권을 노리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옛말에 ‘오르지도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했다. 감히 오르지도 못할 대권 고지에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가며 오르려함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이러한 못된 망아지의 헛된 꿈에 국민들은 오늘도 부글부글 속을 끓이고 있다.

열린당은 이러한 민심을 심각히 받아들이고 대오각성 해야 할 때이지, 결코 얕은 수로 도둑질 할 때가 아니다. 오픈프라이머리라는 계란 후라이만도 못한 표절로 대권 먹겠다는 유치한 발상은 이제 제발 그만두고 철 좀 들었으면 한다. 이미 수많은 국민들과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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