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 1호선연장 계양역 마무리 공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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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 1호선연장 계양역 마무리 공사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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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역 공사구간 전차선 급전에 따른 감전사고 우려 조심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본부장 유영주)는 현재 추진하는 인천1호선 계양역연장공사(노선연장 1.3KM, 사업비 552억원)와 관련 ,내년 3월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연계한 준공일정에 차질 없도록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 동안 신호시스템의 문제로 귤현역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불편을 느꼈든 , 열차가 정차후 출발해야 했던 귤현역 구간을 완전 자동운전구간으로 전환하고, 건설중인 계양역 구간과 마지막역인 귤현역을 연결하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와관련 당초 본 공사기간중 일일평균 3500여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귤현역 구간을 폐쇄하고 박촌역에서 회차하려던 계획을 바꾸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하고자 영업운전이 끝난 이후인 01시부터 05시까지에 야간 절체작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8월 한달간 준비작업을 마친데 이어,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하선회차 및 신호시스템 변경 작업을 실시할 계획에 있다고 했다.

또한 인천지하철건설본부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이용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인천지하철공사, 시공사 등과의 비상대책반 구성과 안전대책 마련을 마친 상태이다 고 말했다

한편 7일부터는 공사중인 계양역 구간내 영업 열차운행이 되지 않는 공사구간 내에서도 전차선 급전이 상시 이루어짐에 따라, 전차선과의 접촉 등에 따른 감전사고 가 일어 날것을 우려, 시민의 주의 가 필요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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