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일 긴급 임시 의정회가 개최 되기전 오전 9:40분경 지치행정위원회실에서 기초의원 공인의 신분을 망각한채 단체장으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등 집행부의 종합적인 불평을 발언하는 도중 김모의원은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 비난과 동시에 이것을 언론의 명암으로 밝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김천시 ”기자들은 기자같은 기자가 없다“라는 망언으로 특별한 대안이 없었던 등원거부사태로 인한 빈축을 가중시키는 행위로 원내 갈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기초의원의 등원거부행위로 103회 임시회관한 문제가 연일 언론매체를 통해 “바닥을 드러낸 의회”가 지난5일 김천시 의회 2층 회의실에서 단체장이 참석하는 비공개 의정회가 진행되기전 휴게실에 놓여 있었던 모 일간지에 의원과 의회 관련된 보도내용을 읽고 “이신문 이걸 누가 보나”라는 언론사와 소속기자를 매료시켜 또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망언을 연일 거듭하는 무장지졸 의원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가고 이번사태를 초래한 기초의원들은 대 시민 사과문도 제시 하지 않고 있어 시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는 여론이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
등원을 거부한 모의원은 이번사태와 관련 주민과 관계자들의 쇄도하는 질문과 자숙하는 심정으로 집에서 잠을 이루지 못해 바같 생활을 했다는 이야기다.
신음동에 관심있는 한 시민은 국토 중심의 신 성장 혁신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선진의회 구현상, “이제는 경제 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협력해 전국체전 성공개최에 만전을 기대하고 추이를 관망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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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하고 지랄하더니 이잰 기자들한테 참 안됐다. 이것을 수습할려면 어느의원인지 몰라도 골탕좀 먹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