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지역 농업인 35여명과 함께 천안 삼거리에서 진행 중인‘2018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
2018 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농기자재의 첨단화・스마트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를 주제로 미국, 일본, 독일 등 33개국 460개 업체가 참여해 9개 전시관과 2,10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인제군은 지역 농업인들과 무인항공방제기, 관리기, 이앙기, 이식기 등 새롭게 출시된 신기종 농기계들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시운전을 해보는 등 첨단 농기계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제군 관계자는 “관내 농업인들의 벤치마킹 참여를 통해 스마트 팜, 신기종 농기계·자재 및 첨단기술 전시관을 견학하며 농업의 미래방향 및 영농설계를 위한 견문을 높이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마다 농업기계 관련 벤치마킹을 위한 계획을 적극 진행해 관내 농업인들의 견문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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