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31일 오전 11시 대회의실과 음식점에서 의무소방원ㆍ사회복무요원 14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의무소방원들의 건강한 병영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소통ㆍ화합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한편 소방보조인력은 병역의무를 소방기관에서 대체하는 제도다. 현재 소방서에는 의무소방원 7명, 사회복무요원 7명이 행정부서ㆍ안전센터ㆍ119구조대 등 각 현장부서에서 소방관의 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이병은 서장은 “각자 소속된 부서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보조인력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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