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10월 우리동네 봉사왕 시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10월 우리동네 봉사왕 시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왼편부터 김상녀, 김성미씨 ⓒ뉴스타운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10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김상녀(강림면, 53세), 단체로 강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미, 55세)가 선정되어, 10월 29일 강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김상녀(강림면, 53세)씨는 실버대학 식사준비 및 배식활동, 강림면 연합활동(위문품 전달, 어르신 집안 정리), 이동세탁 지원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강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미, 55세)는 강림면 연합활동 참석과 환경정화활동, 산불 순찰활동, 실버대학 식사준비 및 배식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려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