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10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김상녀(강림면, 53세), 단체로 강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미, 55세)가 선정되어, 10월 29일 강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김상녀(강림면, 53세)씨는 실버대학 식사준비 및 배식활동, 강림면 연합활동(위문품 전달, 어르신 집안 정리), 이동세탁 지원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강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성미, 55세)는 강림면 연합활동 참석과 환경정화활동, 산불 순찰활동, 실버대학 식사준비 및 배식활동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려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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