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10월 24일 저녁 6시 군위군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하하호호 삼국유사 그림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하하호호 삼국유사 그림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원이 주최한 2018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에 군위생활문화센터의 “얘들아 생활문화센터에서 놀자”가 선정되어 진행했다.
군위군 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30명이 우리 고대사의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유산이자, 우리민족의 탄생과정에 얽힌 신화와 민간설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삼국유사의 내용을 소재로 전광판 형태의 아크릴판에 그린 작품을 군위생활문화센터 갤러리에 전시했다.
또한, 삼국유사이바구꾼들과 함께 삼국유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그림콘서트도 진행하여 청소년들에게 우리 민속학의 보고인 삼국유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한편, 삼국유사이바구꾼은 삼국유사 속에 내재된 우수한 문화가치 재인식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삼국유사의 고장으로서 정체성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군위 정체성 선양 및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삼국유사 설화를 개작해 구연동화를 들려주며 지식나눔의 효과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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