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10월 17일 서울 aT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전국 GAP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상주 원예영농조합법인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안전농산물 생산 및 유통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개최된 이 경진대회는 지난 5월 상주시의 추천으로 경북도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서면심사 및 까다로운 현장심사에 걸쳐 최종 10개소의 단체가 발표심사에 참여하여 30명의 학계, 소비자, 생산자단체 등 전문가 심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대상자가 결정되어 농‧식품부 장관상 및 시상금을 획득하였다.
이번 수상은 GAP우수사례 전용 홍보관 출품과 대형 유통업체 우선 입점 하고 상주 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에 상주시장은 이번 성과는 “안전농산물 생산에 대한 우리지역 농가들의 높은 의식수준의 결과라고 말하면서, 향후 안전먹거리 생산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며 또한 GAP인증면적 확대에 행정기관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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