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씨는 무직으로 피해자 강모씨(27세,남,회사원)와 약 1개월 전부터 동거하고 있는자로서 평소 강씨의 잦은 구타로 불만을 품어 오다가 지난 7. 18. 연수구 연수동 소재 강씨의 주거지에서 강씨가 출근하여 집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강씨 소유의 현금 3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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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는 무직으로 피해자 강모씨(27세,남,회사원)와 약 1개월 전부터 동거하고 있는자로서 평소 강씨의 잦은 구타로 불만을 품어 오다가 지난 7. 18. 연수구 연수동 소재 강씨의 주거지에서 강씨가 출근하여 집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강씨 소유의 현금 3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