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훼손지 복원사업 각계 전문가 의견수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두대간 훼손지 복원사업 각계 전문가 의견수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현장설명회 개최

^^^▲ 기본측량 광경^^^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 생태계의 상징성이 높은 지역에 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8월 24일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속칭 벌재재)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관내 백두대간 보호지역 내 인위적 시설인 도로, 군사시설 등으로 인한 훼손된 부분중벌재~문복대 구간일대 613평을 조사하여,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참호(208m), 방공호 2개소, 훼손된 등산로(평균 경사율 50%) 240m를 우선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백두대간 보호지역 내 훼손지를 안전하고 친환경적 복원이 될 수 있도록 문경시 산악회, 적성리 마을 주민, 국립공원관리공단사무소 등 관계 전문가 20명이 현장설명회를 통하여 친환경적인 복원과 올바른 정비방법을 모색하여 설계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