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시는 지방세 소액(3백만 원 이하) 체납액에 대한 납부독려를 위하여 10. 01.부터 12. 31.까지 3개월간 상담원 4명을 채용하여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를 운영한다.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는 일부 타 시도에서 운영성과가 좋아 강원도 내에서는 원주시가 최초로 도입했다.

체납자와 전화통화로 소액체납자 납부독려, 분납 및 체납액 상담을 통해 체납사실을 다시 한 번 안내함으로써 체납액 징수에 기여할 것이다.

원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9월말 현재 57,003명(173,594건) 194억 원이며 3백만 원 이하 소액체납은 56,134명(158,160건)에 103억 원으로 원주시 전체 체납액의 53%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무관심 등으로 인한 체납이며 앞으로 집중적으로 전화통화 후 가상계좌발송(카드납부편의시스템) 등 납부를 안내하여 원스톱 납세편의서비스 제공한다.

원주시 징수과 관계자는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는 우선 자동차세 체납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독려하여 징수할 계획이며 체납액 징수로 원주시 세수증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