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양잠 6차산업 견인할 ‘양잠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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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양잠 6차산업 견인할 ‘양잠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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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가공 및 체험마을 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회 개최

▲ 상주양잠 6차산업 견인할 ‘양잠농조합법인’ ⓒ뉴스타운

상주시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2017년 양잠관련 확보한 국비로 양잠산물 생산, 가공 및 체험마을 조성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10월 4일 개소식과 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경북농업기술원, 한국상묘협회, 시·군 농업기술센터, 전국 양잠생산농가등 관련 업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묘·양잠생산·가공시설 및 체험교육장 견학과 시범사업 현장평가가 이루어졌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생산하고 있는 상주양잠영농조합법인은 농촌진흥기관과의 실증시험, 자가품종교잡·양잠산물 가공품 개발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3대째 상주 양잠산업에 명맥을 이어가며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기술보급과장은 “과거에 비해 양잠산업이 전국적으로 사양산업이라 불리지만 바로 그 때문에 기회가 있으며, 변화에 따라 틈새시장을 잘 공략하는 양잠농가는 전국시장에서 고소득을 창출 중이다. 4차·6차산업 접목을 통한 능동적인 변화로 상주양잠농가 소득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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