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분과장 문금순)는 10월 2일(화) 평소거동이 불편하여 병원진료를 보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랑의 병원동행 서비스를 추진했다.
이번 서비스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여성의용소방대에서 차량을 지원하여 병원까지 편하게 모셨으며, 봉사자들은 접수부터 진료등 병원 전반을 함께하고 안전하게 집까지 모셔다드렸다.
어르신들은 몸이 아파 병원을 가야지 하면서도 막막했다면서 매우 고마워하셨다. 문금순 분과장은 “처음 시행하는 서비스인데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봉사자들도 매우 뜻깊은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서원면 분과는 주변 이웃이 소외되지 않게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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