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진도현)는 지난 9월 30일(일) 봉산동자율방범대(대장 차수정)와 함께 관내 주거실태가 열악한 취약계층 2가구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대상자는 봉산동 맞춤형복지팀에서 발굴한 사례관리대상자로 쓰레기로 잔뜩 쌓여 있는 위생상 문제가 많은 월세방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자율방범대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5여 명이 참석해 3시간 동안 1톤 차량 3대분의 쓰레기를 정리했다.
진도현 위원장은 “어려운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분을 찾아서 지역사회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게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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