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문화와 사람 교류의 장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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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문화와 사람 교류의 장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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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 마지막인 삼강주막에서 10월 6일부터 3일간 진행

▲ 예천군, 문화와 사람 교류의 장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 개최 ⓒ뉴스타운

예천군은 예천군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2018 삼강주막 막걸리 축제」가 10월 6일부터 10월 8일까지 3일간 예천군 풍양면 삼강주막 및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내성천과 금천, 낙동강이 만나는 나루터와 낙동강 1,300리에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을 배경으로 올해로 9회째 개최되며 시원한 막걸리와 전, 두부 등을 안주삼아 사람과 교류하던 나루터의 정취와 삼강의 빼어난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오는 6일은 축제 첫날로 개막식에 금잔디, 배일호, 김양, 진시몬, 문연주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안동 MBC 라디오 공개방송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7일에는 강진, 김혜연, 우연이, 현숙 등 인기가수들이 공연하는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민속놀이 체험과 보부상 체험, 추억의 뻥튀기, 옛날간식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신도시 맘카페와 연계한 플리마켓과 나루터의 장터를 구현한 삼강나루 장터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놀이마당과 황포돛배 유등 포토존은 즐거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문화관광과장은 “가을축제로써 진행되는 예천 삼강주막 나루터 축제는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까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마련되어 있으니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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