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소방청’ 소방인력 충원 발표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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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소방청’ 소방인력 충원 발표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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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총 2만 명의 소방인력 충원

▲ 서천소방서 ⓒ뉴스타운

서천소방서가 소방청이 현장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1,500명 충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총 2만 명의 소방인력을 충원한다는 발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는 2017년 1,089명에서 2018년 1,045명으로 줄어들어 소방관의 부담이 줄었다.

2022년 현장부족인력 2만 명의 충원이 완료 될 경우 1인당 담당인구가 878명으로 내려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가인 미국 911명, 일본 779명과 비슷해지게 된다.

구급대원 1인당 담당 인구수도 구급대원의 충원과 함께 지난해 5,290명에서 올해 5,021명으로 낮아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존 2인 구급대가 3인 구급대로 운영되면서 양질의 서비스 실현에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응급구조사 1급, 간호사 등 유자격자의 비율이 늘어나 현장에서 구급대원 간 역할분담도 수월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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