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지성현)는 『농촌어르신 복지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을 만들고 있다.
이 사업은 농업과 전통문화 영역에서 농촌노인에 맞는 일거리 발굴, 생산적 복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마을로는 흥업면 흥업2리 자감촌마을 ‘잘개미지짐이’가 선정됐으며, 사업비 총 5,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은 직접 메밀전, 만두, 삼색전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제품에 사용되는 식재료를 공동 재배하는 등 일거리를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하면서 소득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재 어르신들의 소일거리 사업화를 위한 공동체 활동공간인 작업장을 한라대학교 인근(원주시 흥업면 사제로 93)에 조성하고 각종 기구 및 집기류를 지원하여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마을별 특성 및 농촌노인 보유기술·솜씨를 활용해 적절한 소일거리와 공동체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어르신들의 활력 있는 노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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