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는 9월 10일 오후 교통사고 현장으로 목격하고 인명을 구조하고 경찰에 신고한 강미영(여,58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8월 8일 20. 12:15경 횡성군 횡성읍 조곡리 6번국도상에서 모아비 승용차량 운전자는 운전부주위로 앞서가는 마티즈 차량을 뒤에서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로 목격했다.
강미영씨는 운전석에 끼여 있는 부상자 설 모씨(여, 50세)차량 밖으로 끄집어내어 후속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하는 한편 강한 태양빛을 양산으로 해가림 하며, 119구급 차량이 도착할 때 까지 인명구조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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