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충남 시·군의회의장 협의회 8대 전반기 부회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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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충남 시·군의회의장 협의회 8대 전반기 부회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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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최초의 여성 의장, 여성 3선, 최연소 의장으로 ‘트리플 크라운’

▲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뉴스타운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이 지난 5일 논산시의회에서 열린 충남 시·군의회의장 협의회 8대 전반기 부회장에 선임됐다.

김 의장은 이날 참석한 15개 시·군 의장단들의 추대로 청양군의회 구기수 의장과 함께 부회장에 올랐으며, 회장에 논산시의회 김진호 의장이, 감사에 예산군의회 이승구 의장과 공주시의회 박병수 의장이, 총무에 태안군의회 김기두 의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영애 의장은 “15개 시·군 의장단에서 부회장으로 선임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이번 8대 전반기 집행부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부회장으로서 성심을 다해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애 의장은 아산시 최초의 여성 의장, 여성 3선, 최연소 의장으로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수식어 가지고 있으며, 제8대 아산시 의회 의정방향을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인 혁신 의회, 협력하는 균형 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 정하고, ‘여성의 섬세함’과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 때론 강인함’으로 돌봄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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