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지회장 곽의신)에서는 4일 따뜻한 온돌 만들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9월 말까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41가구의 난방시설 개·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는 2013년 5월 9일 원주시와 따뜻한 온돌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13년부터 원주시 저소득 가구에게 난방시설 개보수를 실시해 오고 있다.
따뜻한 온돌 만들기 사업은 저소득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난방 시설 개보수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원주지회 60여 명의 회원들이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원주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난방시설 개보수 시 부품과 재료비를 제공하는 원주시만의 지역공동체 상생발전 사업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