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서 마을만들기 종합개발과 자율개발사업 등 4개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 8월 2일 발표된 원주푸드 신활력화사업 선정에 따른 70억 원(국비 49억 원)에 이어 추가로 사업비 25억 8천만 원(국비 18억 5천만 원) 등 총 67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신청한 5개 마을 중 3개 마을이 공모에 선정됐다.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으로 소초면 수암4리, 신림면 용암3리 등 2개 마을이 각 10억 원씩 20억 원, 마을자율개발 사업으로 문막읍 건등1리가 5억 원과 원주시 역량강화사업으로 8천만 원이 주어진다.
센터는 2019년부터 마을의 기초생활 기반확충, 소득증대, 경관개선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2~3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을 농촌공동체 활성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증진시키면서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촌마을로 조성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심과 농촌이 함께 잘사는 으뜸원주를 위하여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마을의 주민역량을 높여 매년 공모사업을 신청하면서 국비 확보와 농촌 주민의 복지 향상 및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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