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창묵 원주시장이 프로농구 2018-2019시즌을 앞두고 홈경기 시즌권을 1호로 구입하며 연고지 프로구단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연고 구단인 원주 DB프로미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2011년부터 시즌권을 구입하기 시작한 원창묵 원주시장은 올해로 여덟 시즌 연속 시즌권을 구입했다.
취임 이전부터 원주 DB프로미의 열혈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원주시장은 매번 홈 경기장을 찾아 일반석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DB프로미의 승리를 응원해 오고 있다.
한편, 원주 DB프로미에서는 금주부터 지난 시즌의 시즌권자들을 대상으로 재구매 의사를 확인하고 있으며, 오는 9월 5일(수)부터는 신규 팬들에게 시즌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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