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춘희)는 오는 9월 6일, 지역 대표음식 육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횡성지역 식문화 발전을 위하여 충주․단양 일원으로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은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과 단양 마늘전문음식점 등을 차례로 돌며 시대별․지역별 술 문화 발달과정을 공부하고, 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대표음식으로 정착시킨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경식) 관계자는 이번 현장견학이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의 솜씨를 바탕으로 횡성지역 대표 음식이 개발되고, 또 지역의 식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