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 지역대표음식 문화체험 현장견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 지역대표음식 문화체험 현장견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횡성군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춘희)는 오는 9월 6일, 지역 대표음식 육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횡성지역 식문화 발전을 위하여 충주․단양 일원으로 현장견학을 실시한다.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은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과 단양 마늘전문음식점 등을 차례로 돌며 시대별․지역별 술 문화 발달과정을 공부하고, 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대표음식으로 정착시킨 성공사례를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경식) 관계자는 이번 현장견학이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의 솜씨를 바탕으로 횡성지역 대표 음식이 개발되고, 또 지역의 식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