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인제군 평생학습 박람회 및 주민자치 박람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6회 인제군 평생학습 박람회 및 주민자치 박람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인제군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인제군평생학습박람회 및 주민자치박람회가 합강문화제 개최일정에 따라 “평생학습으로 함께하는 하늘내린 인제”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3일에서 14까지 모두 2일 일정으로 막을 올리게 됐다.

이번 평생학습박람회는 인제군 관내 평생학습기관 홍보 및 체험행사, 학교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학습동아리의 공연, 작품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국비사업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인제군 관광과 문화를 함께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D프린터 작품전시와 체험, 드로잉의 마술사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하는 디자인 작업, 외식업 산·약채 요리 시연회, 숲에서 힐링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재활용(recycling)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업사이클링(upcycling)을 통해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recycling)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한 단계 높일(upgrade)수 있는 업사이클링을 평생학습박람회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업사이클링 전시와 함께 체험을 통해 평생학습을 통해 청정자원과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유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후 같은 해 마련된 제1회 행사에서 6천 명이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1만 명, 2015년에는 1만 2천 명, 2016년에는 1만 6천 명, 지난해에는 제1회 강원도평생학습박람회를 유치함에 따라 2만여 명이 참여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지난해 611개 강좌에 인제군민이 연인원으로 1만 478명이 참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행정서비스가 됐다”며 “사람중심, 행복중심, 미래중심의 군정시책에 걸맞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