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남북화해 무드를 타고 평화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민·군 상생협력 분위기를 이어가고 군 장병 면회객 불편 해소를 위한 평화지역 농어촌민박 시설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사업은 인제군을 비롯한 강원도 5개 군의 평화지역을 대상으로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인제군 관내 148곳의 민박사업자를 대상으로 도비 등 모두 14억 8천만원의 시설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사업 대상자는 인제군에서 농어촌민박사업자로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민박에서 2년 이상 실거주하며 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민박사업자로 농어촌정비법 등 규정에 저축되지 않고 2017년 민박안전위생서비스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민박사업자는 오는 4일까지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하며 선정된 민박사업자에 대해서는 1가구당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며 화장실·주방시설 개선, 외벽도색, 도배·장판, 샤시, 주방, 침대 및 컴퓨터 설치 등 낙후된 시설을 보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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