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8월 22일 북면 원통8리 267-5번지 일원에서 하늘내린 오대쌀 첫 수확을 한다.
이 날 수확 면적은 5ha이며, 김영국 등 7농가가 인제농협과 계약 재배한 햅쌀 단지로 총 계약 면적 11ha에서 햅쌀 60톤이 수확 될 예정이다. 이 햅쌀은 주로 4kg 단위로 포장하여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벼 재배농가는 600가구로 재배면적 610ha에 2,928톤의 쌀이 생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제군은 기상호조 및 병해충 면적 감소로 생육후기 태풍,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의한 피해가 없다면 평년 수준 이상의 작황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 2월 10일부터 관내 외식업소에서 외지산 저가미 사용을 줄이고 질 좋은 하늘내린 인제 쌀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늘내린오대쌀 음식점 차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000포(20kg기준) 가량 판매를 해 관내 마트에서 타지 쌀 반입량을 줄이고, 인제쌀 소비 촉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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