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지역주민의 에너지 복지향상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마을단위 LPG배관망 사업을 추진하여 본격적인 가스공급에 나선다.
올해 9월부터 귀둔1·2리, 용대1리 등 3개 마을 총 127가구에 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마을단위 LPG배관망사업은 2.9톤 규모의 LPG소형저장탱크과 배관망, 보일러 교체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90%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상동5리, 한계2리 등 2개 마을 95가구에 가스가 공급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LPG배관망사업 팀장은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에 마을단위 LPG배관망사업을 구축하여 가스 사용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주민이 부담하는 연료비가 기존 LPG용기 사용대비 40%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마을단위 LPG배관망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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