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장, 민선 7기 첫 공식적인 시민과의 행복한 만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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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민선 7기 첫 공식적인 시민과의 행복한 만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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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철학과 대원칙을 갖고 시민 주권행정을 실현하겠다

▲ 김홍장 당진시장이 8월 20일 오전 10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송악읍 주민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선 7기 첫 공식적인 시민과의 행복한 만남을 시작했다. ⓒ뉴스타운

김홍장 당진시장이 20일 오전 10시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송악읍 주민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선 7기 첫 공식적인 시민과의 행복한 만남을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시장은 “시민들의 기대 속에 새롭게 시작한 민선7기에는 지난 4년의 경험과 성과가 더 큰 도약의 밀알이 되어 17만 시민의 간절한 염원인 지속가능한 성장과 활력 넘치는 당진 경제를 반드시 완성하게 될 것”이라며 “그동안 추진해 온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당진의 대도약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철학과 대원칙을 갖고 시민 주권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시민의 의사가 반영된 실질적인 주민자치와 지방자치를 통해 민주적인 국가를 완성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정부와 광역정부, 당진시의 정체성을 살린 발전 모델을 만들어 시민과 함께 공유하면서 지역현안을 시민과 함께 풀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송악읍을 넘어 당진 지역의 가장 큰 이슈이자 현안이 된 라돈침대 해체 문제와 관련해서는 폭염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걱정하면서 무한한 책임을 갖고 시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홍장 시장은 20일 송악읍과 신평면에 이어 ▲21일 합덕읍‧고대면 ▲22일 석문‧대호지면 ▲23일 정미‧면천면 ▲24일 순성‧우강면 ▲27일 송산면‧당진1동 ▲28일 당진2동‧당진3동 순으로 시민과의 행복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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