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13일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의 관광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외국어로 관광안내를 실시하기로 하고 이날 관광과 사무실 내에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는 이번 달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창원의 관광명소와 교통, 숙소, 음식점 등을 영어로 안내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한편, 이번 달 27일~9월 14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 내에 설치되는 관광홍보관에서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관광안내를 한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창원방문의해 추진단장)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들이 창원관광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창원이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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