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별로 각각 2,500명씩, 총 5,000명의 테스터 모집
▶ 160여종의 퀘스트, 150여종의 스킬, 펫, 파티, 길드 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 공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개발한 스팀펑크 RPG ‘네오스팀(www.neosteam.com)’이 일본에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달 진행된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은 게임 내 존재하는 국가별로 별도의 테스터를 모집한 것이 특징이다. 한빛소프트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anbit Ubiquitous Entertainment Co., Ltd. 이하 HUE, 대표 김영만) (http://www.neosteam.jp)를 통해 응모한 유저들에게는 ‘신비국가’ 테스터 계정을 제공하고, 일본의 인기 웹진인 포게이머를 통해 응모한 유저들에게는 ‘기술국가’ 테스터 계정을 제공하여 각각 2,500명씩 총 5,000명을 모집, 지난 8일 당첨자 전원에게 메일을 통해 발표했다.
이 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160여종의 퀘스트와 150종이 넘는 스킬, 펫 시스템과 파티, 생산, 길드,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를 대거 공개해, ‘네오스팀’을 기다리는 일본 유저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네오스팀’ 정희경 PM은 “최근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이후 일본의 인기 웹진들에서 관련 기사를 톱으로 개제하는 등 일본 유저들이 ‘네오스팀’에 거는 기대가 크다. 중국에서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네오스팀’은 지난 1일 일본에서 미디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일본 내 ‘네오스팀’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다가오는 9월부터는 일본 위성방송 ‘퀴즈 스테이션’에서 인기 MC 아베 레이코가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 ‘스팀 팩토리’에 방영되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