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가뭄으로 발 동동 구르던 농가 지원사격 나선 레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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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뭄으로 발 동동 구르던 농가 지원사격 나선 레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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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한 비상체계 유지

▲ 봉화군, 가뭄으로 발 동동 구르던 농가 지원사격 나선 레미콘 ⓒ뉴스타운

봉화군은 지난 8일 봉화군 소재 삼영레미콘에서 레미콘 차량 5대를 지원받아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농업용수를 공급했다고 전했다.

또한 봉화군은 8월 1일부터 매일 살수차량으로 가뭄이 극심한 농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장비를 활용하여 관내 하천에 물웅덩이를 개발해 가뭄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봉성면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특보로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용수를 공급받은 농가주는 “ 가뭄에 물을 줄 수 없어 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봉성면과 지역 업체에서 레미콘 차량을 지원해 주어 한시름 놓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봉화군 봉성면에서는 살수차량, 급수장비 지원, 하천 용수 공급 등으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에 따른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비상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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