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복지산업위원회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2018년 하반기 비교견학을 양산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진주시 의원들은 양산시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통도사 자비원을 방문해 양로시설, 요양시설, 전문요양시설, 노인통합지원센터 등 운영시스템을 벤치마킹하였으며,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마리아 꿈터를 방문하여 선진화된 아동양육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금자 위원장은 “이번 견학은 8대 원 구성 이후 처음 실시하는 견학인 만큼 의원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것은 물론 의정활동에 필요한 견문을 넓히고, 선진사례의 시정접목, 비교평가를 통한 발전방안 모색의 기회를 가진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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