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씨는 회사원으로 ‘06년 7. 26. 17:40경 남구 주안8동 신기지점 45번 현금 인출기에서 채씨가 20만원을 인출하고 나올 때 재차 현금 인출기가 열려보니 현금 30만원이 있는 것을 발견 마침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이를 들고가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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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씨는 회사원으로 ‘06년 7. 26. 17:40경 남구 주안8동 신기지점 45번 현금 인출기에서 채씨가 20만원을 인출하고 나올 때 재차 현금 인출기가 열려보니 현금 30만원이 있는 것을 발견 마침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이를 들고가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