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 폭염대비 아이스박스를 비롯한 안전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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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 폭염대비 아이스박스를 비롯한 안전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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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챙기기 위해 마련

▲ K-water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이 8월 9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이스박스를 비롯한 안전물품(수량 800여개)을 직접 전달했다. ⓒ뉴스타운

K-water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이 9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이스박스를 비롯한 안전물품(수량 800여개)을 직접 전달했다.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챙기기 위한 일환이다.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현장 근로자들의 재해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 건강관리 대책 수립과 교육‧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건설 현장의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혹서기 폭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사업단은 111년만의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현장에 배치된 ‘보건관리자’와 함께 △온열질환자 예방을 위한 근로자 교육, △작업 중 취약근로자 현장순회 건강상담, △폭염안전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 △매주 2회 ‘비타민Day’(제철과일과 비타민, 피로회복제 제공) 시행, △여름철 질병인 식중독, 뇌염 등의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시공사인 ㈜한양, 동부건설㈜도 사업단의 가이드에 맞춰 혹서기가 시작된 금년도 6월 18일이후부터 취약시간(14시~17시)을 피해 ‘실외근무자 탄력근무제’와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선제적으로 시행하여 근로자의 안전과 적기 공정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금강북부권수도사업단 나봉길 단장은 “금회 지급된 물품이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건설근로자의 건강을 지키는데 일조하면 좋겠다.”며, “건설현장에서 근로여건 향상과 안전은 무엇보다 최우선시 되어야할 중요한 사회적 가치임을 명심하고,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실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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