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가 지난 8일 오전 10시, 대전국립현충원 경찰묘역에서 ‘故임창재 경장 5주기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족과 최정우 당진경찰서장, 경무과장, 생활안전과장을 비롯한 동료경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추모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정우 서장은 추모식을 통해 “생전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고인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임경장의 희생은 영원히 이 땅에 아름답게 새겨질 것”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故임창재 경장은 지난 2013년 8월 9일 당진시 대호방조제 입구에서 112순찰차량을 타고 업무 중 교통사고로 순직하여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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