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된 폭염 및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읍면장 긴급 대책회의를 7일 오전 9시 30분 군청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농업·축산분야에 대한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
폭염·한해 대책 주요내용으로는, ▲ 한해피해 대비를 위하여 신규 및 기존지원 관수 장비 적극 사용 및 관리 철저 ▲ 축종별 영양제 공급 ▲양수 장비 임대 지원 및 소형관정 개발사업 추진 ▲상습가뭄재해지역 농업용수 공급체계 구축 및 중장기적 가뭄해소 대책 수립 ▲물 부족 발생시설 및 지역 비상급수 추진 등이 있다.
아울러 읍면별 현장점검을 통해 피해상황 발생 즉시 신속시 대처하고 물 부족이 발생되는 소규모 수도시설은 생활용수 외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한규호 군수는 “폭염 취약계층의 생존과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은 물론, 체계적인 한해대책 마련에도 전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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