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2018년 인제군 하반기 일자리사업’을 이달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실내 일자리사업은 자체일자리 34명, 공공근로 29명, 지역공동체 15명 등 총 78명이 선발되었으며 23개의 사업장에 배치해 운영된다.
하반기 실내 일자리사업은 기존에 추진된 사업장 이외에 도로명주소 전수요원, 내설악공공미술관 미술품 관리요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자리로 마련됐다.
인제군은 8월 중 일자리사업 발대식, 건강검진, 안전교육을 통해 일자리사업이 안전하고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는 단순 집약적 일자리 창출에서 벗어나 청년이 참여하고, 평생 직업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사업과 연계해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을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제군은 실내 사업장에 앞서 선발된 실외사업장 110명과 함께 하반기 전체 188명의 참여자가 인제군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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