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는 주민 요구에 응답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여름철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됨에 따라 2018년 7월 21일부터 피서객이 많은 주말횡성 최고 유원지 병지방 계곡 일대를 탄력순찰 구역으로 선정하고, 『특별탄력순찰대』운영하고 있다.
횡성경찰서는 2017년 9월 시작된 국정과제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관련 주민이 희망하는 순찰 시간·장소를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직접 신청 받아,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중요도에 따라 현재 3구역(레드존 11개소, 옐로우존 14개소, 블루존 26개소)을 선정하여 순찰하고 있다.
이와 관련 횡성경찰서는 탄력순찰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피서객이 많은 주말에 갑천면 병지방 계곡 일대 중 4곳을 탄력 순찰 구역으로 선정하고, 경찰관 4명으로 구성된 특별탄력순찰대를 운영 안전사고·범죄예방 기여하고 있다.
손호중 경찰서장은 특별탄력순찰대에‘유난히 더운 여름 지금까지 안전사고 없이 활동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횡성군민 뿐만 아니라 더위로 횡성을 찾는 모든 피서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특별탄력순찰대가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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