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누룽지가 수출의 효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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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누룽지가 수출의 효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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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2017년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총사업비 5억, 도비75백만 원, 군비 175백만 원, 자담 250백만원이 지원되어 누룽지 생산을 위한 264㎡(80평)의 건물과 내부생산 기계설비(누룽지기계, 볶음건조기, 압력볶음기, 유압분쇄기, 리본형혼합기, 연구장비)를 갖추었으며 2018년초 완공되어 누룽지 시범생산에 들어갔다.

본격가동에 들어간 올 7월부터 생산된 누룽지 20kg/1,000박스 20톤분량 92백만원 어치가 컨테이너에 실려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엔초이스 박승인대표는 선식 위주의 식품을 생산, 내수 및 수출을 늘려가던 차에 또 다른 식품을 개발하고자 작년 보조 지원사업을 받아 누룽지로 수출길에 오르면서 이번 지원사업이 수출의 밑거름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번과 같은 수출의 효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보조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한 수출희망업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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