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일 판부면 생활체육협의회장은 지난달 31일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어르신 30여분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박 회장은 올해로 10년째 매년 여름마다 식사 대접을 이어오고 있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경하는 모습을 보이며 모범이 되어왔다.
박 회장은 “무더위에 지치신 어르신들이 오늘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셔서 이번 여름도 무탈하게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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