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당진경찰서 주최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착지원을 위한 운전면허 교실이 지난 29일 오전 10시에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주관으로 개강했다.
이번 운전면허 교육은 베트남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국어로 된 맞춤형 교재를 제공해 운전면허 취득에 도전하게 된다.
권중원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장은 “평소 외국인 근로자들이 운전면허 취득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당진경찰서에서 운전면허 교육을 주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근로자는 “평소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좋은 서비스를 많이 받아 오고 있어 고마웠다”며, “운전면허 교육에 대해 요청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실시될 줄은 몰랐다”며 기뻐했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총 4주에 걸쳐 매주 일요일 동일한 시간에 교육을 진행하고 필기시험에 응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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