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지역주택조합 비리의혹 커넥션을 해부한다.(3편).
[깡문칼럼] 대구 수성구 범어4동 G지역주택조합 비리 의혹.
시공사 선정 비리로 인해 일반 조합원들이 입는 피해는 모르겠다는 안아무인 조합임원들...
G지역주택조합, 2016년부터 안정적으로 공사를 수행한 기존 시공사서 갑자기 대기업 시공사로 교체 강행에 주택조합의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조합원 몫이다.
대구 수성구 범어4동 일대 주택건설을 목표로 결성된 G지역주택조합의 시공사가 지역 향토 중견 K기업에서 대기업으로 S사로 교체된 것으로 알려져 조합원 분담금 상승에 대한 우려가 일고 조합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G주택조합은 지난 5월 정기총회를 갖고, 향토 K기업으로 알려진 기존 시공사에서 서울 대기업으로 알려진 S사를 조합의 시공사로 전격 교체했다. 여기에 지역주택조합의 추가 분담금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그 실태를 파악 점검하는 내용의 동영상 뉴스를 3회에 걸쳐 게제한다.
오늘은 어제 1편, 오늘 2편에 이어서 3편 동영상 방송 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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