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간현 관광지에서 폭염 대비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 활동 저하 우려에 따라 폭염 대비 얼음생수 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27일 오후 2시 간현 관광지 내 출렁다리 입구 매표소 앞에서 시작하며, 3일에 걸쳐 얼음생수 총 5,000개를 배부하기로 했다.
오는 8월 3일에도 제269차 안전점검의 날의 맞아 행구 수변공원, 종합운동장 보물섬, 단구동 여성가족공원, 무실동 우리산 이야기 등 시내 물놀이장 4개소에서 얼음생수 600개 및 부채 배부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주시청 관계자는 “폭염에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시원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치고 힘든 무더위가 계속되지만, 시민 여러분들께서 폭염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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