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가 고층아파트에서 물건 낙하·투척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5일 당진시 일원 고층아파트 70개소를 대상으로 관리사무소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사고예방활동에 나섰다.
최근 고층 아파트에서 의자, 칼, 아령 등 물건이 투척되어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사고예방을 위해 아파트 입주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당진서는 위험방지를 위한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물건투척․낙하사고 예방 안내문을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발송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물건투척 사고 예방을 위해 아파트 단지 내 방송 및 안내문 게시 등으로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특히 어린이들이 호기심․부주의로 물건을 투척하는 경우가 빈발함에 따라 지속적인 교육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당진서는 향후에도 치안소식지 등 기존홍보물에 고층 물건투척 예방 관련 문구를 기재하고,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간담회 등 물건투척 사고예방 관련 위험방지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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