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켐텍 노동조합(위원장 황성환)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쌀 전달식을 가졌다.
포스코켐텍 노동조합이 주축이 되어 기획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10kg 57포가 전달되어 총 570kg의 쌀이 전달되었으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구룡포 지역의 아동 및 가족과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전달하였다.
전달식에 참석한 포스코켐텍 노동조합 황선환 위원장은 “회사로도 개인적으로도 어린이재단과 오랜 인연을 가지고 왔었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활동이 없어 아쉬운 점이 있었던 찰나에 뜻깊은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포스코켐텍 노동조합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단다”고 소감을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포스코캠텍을 비롯한 지역의 기업과 함께 지역 저소득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여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나눔의 가치적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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