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동면 청솔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4회 미꾸라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동면 청송리에 위치한 청솔마을은 미꾸라지 체험장과 숙박시설인 청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부 만들기, 짚풀 공예, 고구마ㆍ감자ㆍ옥수수 수확 등 농촌체험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는 것.
특히, 이번 축제는 미꾸라지 잡기를 중심으로, 비닐가방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권구호 대표는 "이번 축제로 어른들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농촌 체험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솔마을(044-866-99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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