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빛나라어린이집’, 한부모·다문화 가구에 기부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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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빛나라어린이집’, 한부모·다문화 가구에 기부금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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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 기린면 소재 3군단 직장 내 어린이집인 빛나라어린이집(원장 홍혜진)은 19일 상남면사무소에서 한부모·다문화 2가구에 기부금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빛나라어린이집에서 올해 5월 개최한 ‘시장놀이’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및 아동의류를 좋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상남면 맞춤형복지팀에 전달, 상남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사례관리 중인 2가구를 연계해 이뤄지게 됐다.

대상가구는 각각 2세, 7세의 아동이 있는 한부모·다문화 2가구로 생계곤란·퇴거위기 상태에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이다.

기부금품을 전달 받은 두 가구는 “어려운 상황에 도움을 준 빛나라어린이집과 상남면 맞춤형복지팀에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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